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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110919(월)-고통 가운데 드리는 인사

두레골 2011. 9. 19. 08:07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고통 가운데 하느님께 감사하는 것은 기쁨이나 환호 가운데서
감사하는 것보다 훨씬 귀합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바치는 감사의
화살기도야말로 큰 공로가 됩니다. 일이 잘못되었을 때,
여러 가지 반대에 부딪칠 때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바로 그때야말로 하느님이 당신 사랑을 보여주시는 때입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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