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노인들만 옛날을 회상하며 즐기는 게 아니다. 지금 사는 게 어렵고 불만족스러울 때, 옛날이 더 낫다고 생각하려는 유혹이 생긴다. 하지만 현재가 아무리 황폐해 보일지라도 한 번 살아본 삶을 다시 살아보고 싶을까? 삶의 체험에서 나온 지식과 어렵게 얻은 지혜를 과거의 미숙함과 바꿀 사람이 어디 있을까? 지금의 당신과 옛날의 당신을 비교해 보라. 당신이 이루어놓은 영적인 성장과 심리적인 성장을 볼 때, 그것이 당신의 일부가 되었음을 볼 때, 지금 이 순간 당신 모습에 감사할 수 있다. 그리고 가장 좋은 것은 앞으로 올 것이다. -매일을 새롭게/ 가톨릭 출판사 - 에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10715) |
'◐ † 사랑과 믿음 ◑ > 오늘의 기도·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10716(토)-오늘의 묵상(희망) (0) | 2011.07.16 |
|---|---|
| 110716(토)-사랑에 대하여 (0) | 2011.07.16 |
| 110714(목)-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0) | 2011.07.14 |
| 110713(수)-오늘의 묵상(자신의 덫) (0) | 2011.07.13 |
| 110713(수)-내가 살고 있는 곳을 바라보다 (안셀름 그륀) (0) | 2011.0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