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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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110627(월)-주님의 영

두레골 2011. 6. 27. 08:00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하느님의 종이 주님의 영을 지니고 있는지 없는지를 이렇게 알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그를 통하여 어떤 선을 행하실 때 그의 육신은 그것 때문에
자신을 높이지 않고, 인간의 육신은 항상 모든 선을 거스르기 때문에
오히려 자기 자신을 비천한 자로 여기고 다른 모든 사람들보다도
더 작은 자로 평가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 성 프란치스코의 영적권고 12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1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