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110502(월)-사랑하올 아버지

두레골 2011. 5. 2. 08:22
 
사랑하올 아버지,

사랑하올 아버지, 저에게 꿈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제 소망이 지금은 불가능하게 보인가 할지라고 소중히 간직하게 하소서. 오직 당신만이 제 안에서 일을 시작하고 완성하신다는 것을 믿으며 사랑과 신뢰로 꿈을 간직하며 기쁘고 힘차게 살아가도록 성령의 은총을 주소서.


-바오로딸 '사이버 기도실'에서 옮김 (11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