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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잠자리에 들기 전에 이 특별한 하루 동안 하느님께서 당신 삶 안에 어떻게 자리하셨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라. 아마도 하느님은 친구의 사랑 안에서, 아름다운 것들 안에서 조용히 당신을 드러내셨을 것이다. 하루 종일 분주하게 활동하는 동안에는 하느님이 그렇게 많이 우리 삶에 개입하셨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기 쉽다. 그분 현존의 손길을 되돌아보면, 그분 사랑이 생각나고, 그분 선물을 예리하게 자각하게 되고, 그분의 충실함에 대해 더욱 깊이 감사하게 된다. 하느님의 선하심에 마음을 기울이면 우리가 얼마나 깊이 사랑받고 있는지 깨닫게 된다. - 매일을 새롭게/ 가톨릭출판사 - 에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1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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