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100501(토)-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

두레골 2010. 5. 1. 07:02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

가끔 저는 모든 것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제게 주어지는 것들을
무심코 받습니다.
세상이 각박하다고 불평만 하면서
제가 세상을 메마르게 한다는 것은
알지 못합니다.
저는 모든 것을 잘하고 있는데
잘못되는 것은 남들의 책임이라고
아무 생각 없이 결론을 내립니다.
주님,
착하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당신의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며
꾸준히 선을 행하게 해주십시오.


-바오로딸 '사이버 기도실'에서 옮김 (10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