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자기만 생각하고 자기만 좋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은 당신의 인생을 실패로 이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많은 사람의 도움으로 살아간다는 것을 잊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죽는 날까지 누군가의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도록 힘써야겠습니다. 혀는 아무리 써도 지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말을 할 때는 조심하도록 하십시오. - 님은 바람 속에서/발렌타인 L. 수자/ 바오로딸 - 에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00225) |
'◐ † 사랑과 믿음 ◑ > 오늘의 기도·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00228(일)-현재 상태를 생각하며 (0) | 2010.02.28 |
|---|---|
| 100226(금)-하늘나라로 가는 길 (안셀름 그륀) (0) | 2010.02.26 |
| 100224(수)-이웃을 위한 기도 (0) | 2010.02.24 |
| 100223(화)-오늘의 묵상(용서) (0) | 2010.02.23 |
| 100222(월)-수호 천사에게 바치는 기도 (0) | 2010.0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