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091214(월)-예수님,

두레골 2009. 12. 14. 18:19

 
예수님,

당신 사랑을 깨닫지 못한 채
매번 건성으로 영성체를 모신 것에 대해
용서를 청합니다.
당신 성령의 능력으로 성체성사를 통해
당신과 나누는 친교가
늘 당신을 받아모시는 모든 신자를 위한
사랑의 자리가 되게 하소서.


-바오로딸 '사이버 기도실'에서 옮김 (09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