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090325(수)-당신은 위대하신 분

두레골 2009. 3. 25. 12:06

 
당신은 위대하신 분.

참으로 우리 하느님.
당신은 저희에게
심오한 신비를 알려주시고
당신 이름의 영광을 노래하도록
생기를 불어넣으시며
저희를 완성의 길로 이끄시나이다.

- 우리와 함께 머무소서 中 -


-바오로딸 '사이버 기도실'에서 옮김 (09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