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주여,
오늘의 나의 길에서 험한 산이 옮겨지기를
기도하지 않습니다.
다만 저에게 고갯길을 올라가도록 힘을 주소서.
내가 가는 길에 부딪히는
돌이 저절로 굴러가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 넘어지게 하는 돌을
오히려 발판으로
만들어 가게 하소서.
넓은 길, 편편한 길
그런 길을 바라지 않습니다.
다만 좁고 험한 길이라도
주와 함께 가도록
더욱 깊은 믿음 주소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0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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