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세례성사의 은총을 더욱 풍부하게 열매 맺도록
자녀들을 수도자의 길로 부르시는 하느님,
수도자들을 통하여
끊임없이 하느님을 찾고
그리스도께 갈림없는 사랑을 드리고자 하는 봉헌의 삶이
교회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지속되게 하셨음에 감사하나이다.
하느님,
수도자들이 성령께 온전히 귀기울여
복음의 증거자로서 정결과 가난과 순명의 삶을 살게 하시어
자유로이 그리스도를 따르고 더욱 그리스도를 닮아
세상의 구원을 위하여 기도하고 봉사하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080202)
'◐ † 사랑과 믿음 ◑ > 오늘의 기도·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80203(일)-선조들의 신앙 (최양업 신부님의 편지글 중에서) (0) | 2008.02.04 |
|---|---|
| 080202(토)-오늘의 묵상(봉헌-감사하는 마음) (0) | 2008.02.02 |
| 080201(금)-마리아의 노래 (0) | 2008.02.01 |
| 080130(수)-즈카르야의 노래 (0) | 2008.01.30 |
| 080129(화)-오늘의 묵상(행복으로 가는 지름길) (0) | 2008.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