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080129(화)-사랑은

두레골 2008. 1. 29. 10:08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사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주기 위해
자신이 굶는 것이고,

환자들을 걱정하는 나머지
밤중에 잠자리에서 일어나는 것이며,

무시를 당할 때
오히려 웃음으로 관심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자기를 제일 심하게
박해한 그 사람에게 먼저 인사하는 것입니다.


- 성 마리아 로사 몰리스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08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