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사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주기 위해
자신이 굶는 것이고,
환자들을 걱정하는 나머지
밤중에 잠자리에서 일어나는 것이며,
무시를 당할 때
오히려 웃음으로 관심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자기를 제일 심하게
박해한 그 사람에게 먼저 인사하는 것입니다.
- 성 마리아 로사 몰리스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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