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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형제가 앓고 있어 보답해 줄 수 없을 때나, 건강하여 보답해 줄 수 있을 때나 똑같이 그 형제를 사랑하는 종은 복됩니다. (성 프란치스코의 영적 권고 말씀 24) 멀리 떨어져 있을 때나 함께 있을 때나 똑같이 형제를 사랑하고 염려하며, 그 형제 앞에서 말할 수 없는 것을 등뒤에서 말하지 않는 종은 복됩니다. (성 프란치스코의 영적 권고 말씀 25)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3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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