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130726(금)-참 사랑

두레골 2013. 7. 26. 07:25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형제가 앓고 있어 보답해 줄 수 없을 때나,
건강하여 보답해 줄 수 있을 때나 똑같이
그 형제를 사랑하는 종은 복됩니다.
(성 프란치스코의 영적 권고 말씀 24)


멀리 떨어져 있을 때나 함께 있을 때나
똑같이 형제를 사랑하고 염려하며,
그 형제 앞에서 말할 수 없는 것을
등뒤에서 말하지 않는 종은 복됩니다.
(성 프란치스코의 영적 권고 말씀 25)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3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