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110602(목)-무한한 사랑의 바다

두레골 2011. 6. 2. 08:23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사랑은 하느님의 위로는 찾지 않고 위로의 하느님을 찾습니다.
우리 앞에 펼쳐진 무한한 사랑의 바다로 다투어 나아갑시다.
사랑이 우리를 일치시키는 끈이 되고, 사람들과 만날 때도
언제나 사랑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단순한 사랑에 가까이 갈수록
평화를 맛볼 수 있습니다. 이는 싸움이 없는 평화가 아니라
사랑의 투쟁으로 얻은 내적 평화입니다.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입으십시오.
사랑은 완전하게 묶어주는 끈입니다 (콜로 3, 14).
Over all these put on love, that is, the bond of perfection (Col 3, 14).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1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