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110528(토)-사랑하올 아버지

두레골 2011. 5. 28. 05:08
 
사랑하올 아버지,

사랑하올 아버지, 변화시킬 수 없는 일들에 안달하는 어리석음보다 당신 품에 안겨 쉬는 것을 선택하게 하소서. 어둠을 두려워않고 온전히 당신께 의지하게 하소서. 힘들고 지쳐 기쁨을 잃더라도 당신 평화안에 머물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바오로딸 '사이버 기도실'에서 옮김 (11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