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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성체의 형상 안에 계신 예수님을 관상하는 것은 그분으로부터 모든 덕을 본받는 것이기도 합니다. 마구간은 가장 뛰어난 배움터입니다. 우리는 예수님께 가까이 가 "가르쳐 주십시오." 하고 청해야 합니다. 구유를 보며 무엇을 관상합니까? 예수님은 무엇을 가르쳐 주십니까? 깊은 겸손입니다. 하느님은 어린아이가 되셨습니다. 그들은 아기를 포대기에 싸서 구유에 뉘었다. (루카 2, 7) They wrapped him in swaddling clothes and laid him in a manger. (Lk 2, 7)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0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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