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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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101215(수)-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상의 성 비오)

두레골 2010. 12. 15. 11:17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하느님과 사람들 앞에서 겸손하십시오. 하느님은
겸손한 사람에게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침묵을 소중하게
여기십시오. 말을 많이 하면 실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선택하신 영혼을 시련을 통해서
하느님께 묶어 두십니다.

언제나 하느님께 감사하고 그대를 때리시는 손에
입맞추십시오. 바로 그 손은 그대를 사랑하시는
하느님의 손이기 때문입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0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