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하느님과 사람들 앞에서 겸손하십시오. 하느님은 겸손한 사람에게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침묵을 소중하게 여기십시오. 말을 많이 하면 실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선택하신 영혼을 시련을 통해서 하느님께 묶어 두십니다. 언제나 하느님께 감사하고 그대를 때리시는 손에 입맞추십시오. 바로 그 손은 그대를 사랑하시는 하느님의 손이기 때문입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01215) |
'◐ † 사랑과 믿음 ◑ > 오늘의 기도·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01216(목)-꽃을 보려면 (정호승) (0) | 2010.12.16 |
|---|---|
| 101215(수)-오늘의 묵상(기다림) (0) | 2010.12.15 |
| 101214(화)-성 프란치스코의 '가난 부인' (0) | 2010.12.14 |
| 101213(월)-자연 치유 (신현림) (0) | 2010.12.13 |
| 101209(목)-오늘의 묵상(새로운 각오) (0) | 2010.1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