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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헛된 두려움을 그만두십시오. 죄를 이루는 것은 생각이 아니라 그 생각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오직 자유의지만이 선할 수 있고 또 악할 수 있습니다. 의지가 악마를 향해 소리치면서 악마의 현존을 거부하는 한 거기에는 죄가 없고 오히려 덕행만이 있습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0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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