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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마리아의 지극히 순결하신 배필이시며 저의 가장 사랑하올 수호자이신 성요셉이여, 생각하소서. 당신의 돌보심을 애원하고 당신의 도우심을 청하고도 버림받았다 함을 일찌기 듣지 못하였나이다. 저희도 굳게 신뢰하는 마음으로 당신께 달려들며 열렬한 정신으로 의탁하오니, 오, 구세주를 기르신 아버지시여, 저의 기도를 못 들은 채 마옵시고 인자로이 들어 주소서. 아멘.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0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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