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100320(토)-십자가(성 비오)

두레골 2010. 3. 20. 09:53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십자가 없는 예수는 있을 수 없고,
예수 없는 십자가 또한 있을 수 없습니다.


**
우리의 육체적, 정신적 고통만이,
고통을 통하여 우리를 구원하신 그분께
합당한 제물이 됩니다.


***
하느님이 주시는 모든 아픔과 불편을 받아들이십시오.
그러면 그대는 완전하고 거룩하게 될 것입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0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