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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십자가 없는 예수는 있을 수 없고, 예수 없는 십자가 또한 있을 수 없습니다. ** 우리의 육체적, 정신적 고통만이, 고통을 통하여 우리를 구원하신 그분께 합당한 제물이 됩니다. *** 하느님이 주시는 모든 아픔과 불편을 받아들이십시오. 그러면 그대는 완전하고 거룩하게 될 것입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0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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