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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벌목꾼 두 사람이 있었습니다. 한 사람은 점심시간 외에는 한번도 쉬지 않고 열심히 일을 했고, 다른 한 사람은 한 시간마다 10분씩 휴식을 취했습니다. 그는 휴식 중에도 도끼를 갈고 도구를 손질하는 등 일을 계속했습니다. 하루를 마친 후 작업량을 비교해 보았더니 휴식시간을 가진 벌목꾼이 훨씬 더 많은 일을 했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기도하는 사람은 한 시간에 10분씩 휴식을 취한 사람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바쁘게 일하는 사람일수록 기도가 필요합니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주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발렌타인. L. 수자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10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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