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오, 하느님! 제 마음의 고동소리가 날 때마다 죄인을 위하여 은총과 용서를 비는 기도가 되게 하소서. 제 호흡은 주님께 한없는 자비를 비는 것이오며 제가 보내는 모든 시선이 그들로 하여금 주님의 사랑을 얻을 수 있는 덕이 되게 하소서. 주님의 영광과 모든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는 것이 제 생명의 양식이 되게 하소서. 아멘.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00210) |
'◐ † 사랑과 믿음 ◑ > 오늘의 기도·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00211(목)-영적 치유를 청하는 기도 (0) | 2010.02.11 |
|---|---|
| 100210(수)-오늘의 묵상(사람을 더럽히는 것) (0) | 2010.02.10 |
| 100209(화)-가정을 위한 기도2 (0) | 2010.02.09 |
| 100208(월)-사랑하는 예수님 (0) | 2010.02.08 |
| 100208(월)-차를 마시며 드리는 기도 (한상봉) (0) | 2010.0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