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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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100210(수)-희망 기도 (성 마리 유프라시아)

두레골 2010. 2. 10. 13:33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오, 하느님!
제 마음의 고동소리가 날 때마다
죄인을 위하여
은총과 용서를 비는 기도가 되게 하소서.

제 호흡은 주님께 한없는 자비를 비는 것이오며
제가 보내는 모든 시선이 그들로 하여금
주님의 사랑을 얻을 수 있는 덕이 되게 하소서.

주님의 영광과 모든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는 것이
제 생명의 양식이 되게 하소서.
아멘.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0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