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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언제나 하느님께 감사하고 그대를 때리시는 손에 입맞추십시오. 바로 그 손은 그대를 사랑하시는 하느님이 손이기 때문입니다. ** 두려움은 악 그 자체보다 더 나쁜 악입니다. *** 하느님께서는 선택하신 영혼을 시련을 통해서 하느님께 묶어두십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09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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