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091216(수)-'비오 성인 어록' 에서

두레골 2009. 12. 16. 07:13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언제나 하느님께 감사하고 그대를 때리시는 손에 입맞추십시오.
바로 그 손은 그대를 사랑하시는 하느님이 손이기 때문입니다.


**
두려움은 악 그 자체보다 더 나쁜 악입니다.


***
하느님께서는 선택하신 영혼을 시련을 통해서 하느님께 묶어두십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09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