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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091217(목)-예수님, 저는 당신과 함께

두레골 2009. 12. 17. 15:36

 
예수님, 저는 당신과 함께

자비로우신 아버지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당신은 죄인들에 대한 하느님의 자비가
얼마나 큰지 말씀하셨고,
그들의 분노가 당신을 가로막지는 못했습니다.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상처를 치유하시며
나쁜 습관에서 해방하소서.
저희 안에 있는 잔인함과
폭력과 파괴를 몰아내소서.


-바오로딸 '사이버 기도실'에서 옮김 (09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