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091023(금)-주 예수님,

두레골 2009. 10. 23. 07:11

 
주 예수님,

주 예수님,
지금 이 순간
당신의 어머니 마리아와 하나되어
당신을 초대합니다.
제가 빛이 되지 못해
이 세상이 더욱 어두워진다는 것을
압니다.
이제 어둠 속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해 기도하오니,
그들의 마음이 빛으로 오시는
당신께 열려있게 하소서.

- 성시간 中 -


-바오로딸 '사이버 기도실'에서 옮김 (09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