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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겸손과 사랑은 함께 갑니다. 전자가 영광스럽게 만든다면 후자는 거룩하게 만듭니다. 겸손과 순수는 우리를 하느님께로 인도하고 거룩하게 만들어 주는 두 날개입니다. ** 하느님과 사람 앞에서 언제나 그대 자신을 사랑스럽게 낮추십시오. 하느님은 마음이 진정으로 겸손한 사람에게 말씀하시고 그들을 당신의 선물로 풍요롭게 하십니다. *** 무슨 일을 하든지 겸손하십시오. 그리고 그대의 몸과 영혼의 순수함을 열렬히 지키십시오. 겸손과 순수라는 그 두 날개는 우리를 하느님께 데려다 주고 우리를 거룩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09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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