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090813(목)-아버지

두레골 2009. 8. 13. 15:30

 
아버지,

아버지,
당신 앞에서는 아무것도 가리거나 숨기지 않고
모든 것을 말씀드릴 수 있게
용기와 믿음을 주소서.
저의 부족함을 보여드리오니
저를 비웃거나 내치지 않으시는
당신의 그 크신 사랑을
제가 마음으로 깨달아 느낄 수 있도록
보여주소서.


-바오로딸 '사이버 기도실'에서 옮김 (09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