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090401(수)-하느님,

두레골 2009. 4. 1. 12:46

 
하느님,

당신은 정녕 뉘시오니까?
내가 드리스도라고 부르는 당신,

하느님이요,
그분의 아들이신 당신은
도대체 뉘시오니까?

- 우리와 함께 머무소서 中 -


-바오로딸 '사이버 기도실'에서 옮김 (09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