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그 누구도 깊이 새기지 않고 공부만 한다든가, 열의는 없으면서 묵상만 한다든가, 감탄이 없는 탐구만 한다든가, 기쁨을 느끼지 못한 채 계명만 지킨다든가, 신심은 없으면서 활동만 한다든가, 사랑을 갖추지 않은 채 지식만 갖춘다든가, 겸손은 갖추지 못한 채 지성만 갖춘다든가, 하느님의 은총을 구하지 않은 채 공부만 한다든가, 하느님께서 지혜를 불어넣어 주시지 않아도 얼마든지 자기 자신에 대해 깨달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든가 하지 않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090323)
|
'◐ † 사랑과 믿음 ◑ > 오늘의 기도·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90323(월)-가장 소중한 것 -빠다킹 신부 (0) | 2009.03.23 |
|---|---|
| 090323(월)-오늘의 묵상(겸손과 믿음) (0) | 2009.03.23 |
| 090322(일)-당신은 (0) | 2009.03.22 |
| 090322(일)-귀고의 기도 (0) | 2009.03.22 |
| 090321(토)-오, 주님 (0) | 2009.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