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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성경을 보면 유다는 도둑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러한 손버릇은 어떻게 시작 되었을까? 아마도 공금에 손을 대는 것에서 시작되어 사소한 것을 훔치는 것 으로 발전했을 것이다. 우리는 어떻게 끝났는지 알고 있다. 은전 30냥에 예수님을 팔아넘긴 것이다. 이는 하나의 공식이기도 하다. 모든 것은 사소한 결함으로 시작하는데, 거기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어느새 심각한 악으로 이끄는 위험한 비탈길에 서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거기에 대한 치유책은 무엇인가? 스스로를 자주 점검하고 자신에게 솔직하라. 자기 결함을 인정하라. 그것들은 당신을 가파른 내리막길에 데려다 놓는다. 자기가 위험하다고 여겨질 때가 있지만, 그 순간에는 그다지 심각하게 보이지 않는다. 합리화하기도 쉽다. 그런데 거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훌륭한 친구 나 영적 지도자에게 자기 검토를 맡기는 게 좋다. 그 사람이 당신보다 훨씬 분 명하게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당신이 솔직하다면, 지도자는 가파른 내리 막길에서 놀고 있는 당신 발치에서 기다리고 있는 비극을 피할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이다. - 매일을 새롭게/가톨릭출판사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옮김 (14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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