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성체 안에 계신 그리스도를 통해 하느님께 찬미와 감사, 보속과 탄원을 드리는 것이 미사의 주된 목적입니다. 미사성제는 하루의 중심이 되어 천국과 연옥, 온 교회와 세상에 큰 영향력을 행사합니다. 미사는 끊임없이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고 착한 이에게 평화'가 있기를 간구하는 것입니다. 미사는 인류 구원에 가장 큰 힘이 되고 가장 큰 확신을 주는 길입니다. 그리스도께서도 많은 사람의 죄를 짊어지시려고 단 한 번 당신 자신을 바치셨습니다 (히브 9, 28). Also Christ offered once to take away the sins of many (Heb 9, 28). - 365일 당신을 축복합니다/야고보 알베리오네/ 성바오로딸 수도회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10524) |
'◐ † 사랑과 믿음 ◑ > 오늘의 기도·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10525(수)-오늘은 꽃과 불 속에 (이해인) (0) | 2011.05.25 |
|---|---|
| 110524(화)-오늘의 묵상(평화) (0) | 2011.05.24 |
| 110523(월)-연인들의 책 (라몬 룰) (0) | 2011.05.23 |
| 110522(일)-오늘의 묵상(인내와 배려) (0) | 2011.05.22 |
| 110522(일)-바라본다는 것 (교황 바오로 2세) (0) | 2011.0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