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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굳이 사람들에게 자랑거리를 드러내려 하지 마십시오. 그것이 상대방의 마음을 무겁게 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과 당신만의 비밀로 간직하십시오. 다른 사람의 기쁨을 진심으로 같이 기뻐해주는 사람은 상대방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의 슬픔을 나누기는 쉬워도 기쁨에 동참하기는 어려운 일입니다. - 님은 바람 속에서/바오로딸 - 에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0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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