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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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100106(수)-말 실수

두레골 2010. 1. 6. 10:40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다른 사람과 이야기 할 때는 실수가 없도록 하십시오.

한 번 입에서 나온 말은 돌이킬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마음의 상처는 육체의 상처보다 더 크기 때문입니다.

누구에게나 쓰리고 아픈 과거가 있기 마련입니다.
그것을 생각하면 어떤 사람도 경멸할 수가 없습니다.


- 발렌타인 L. 수자/님은 바람 속에서/ 바오로딸 - 에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0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