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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다른 사람과 이야기 할 때는 실수가 없도록 하십시오. 한 번 입에서 나온 말은 돌이킬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마음의 상처는 육체의 상처보다 더 크기 때문입니다. 누구에게나 쓰리고 아픈 과거가 있기 마련입니다. 그것을 생각하면 어떤 사람도 경멸할 수가 없습니다. - 발렌타인 L. 수자/님은 바람 속에서/ 바오로딸 - 에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0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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