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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 예수님, 당신을 향한 열망 가득한 마음으로 당신께서 제 마음과 영혼, 삶, 과거와 현재에 들어오시길 초대합니다! 어서 오시어 제 마음의 첫자리를 차지하소서. 제 마음은 오로지 당신의 것이나이다. 당신께서 모든 것을 내어주시며 아무것도 감추지 않고 당신을 열어주신 것처럼 제 마음을 지금 있는 그대로 드리나이다. 당신은 제가 흠이 없고 선하고 자유로며, 자비롭고 기쁨에 넘치며, 사랑과 인내와 너그러움으로 가득하기를 바라십니다. 제가 당신 마음을 닮기를 바라십니다. 예수님, 저도 당신을 닮고 싶습니다. "예수님, 저에게 오시어 제가 당신 마음을 닮게 하소서!" (침묵 가운데 반복한다.) 3. 나의 예수님, '제 마음이 당신의 마음을 닮게 하소서'라고 기도할 때 당신은 제 삶의 첫자리를 차지하십니다. 성령으로 저를 비추시어 하느님의 뜻이 아니거나 당신한테서 멀어지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제가 마음으로 깨닫게 하소서. 당신께 저의 과거와 현재, 제가 느끼고 경험하는 그 모든 것, 제 안에 남아 있는 부정적 기억과 결과를 모두 맡깁니다. 저의 모든 문제와 질병, 하느님의 뜻을 거스르는 그 모든 것을 당신께 드립니다. 하느님 말씀을 깨닫지 못하게 하며 거역하거나 불순종하게 만드는 모든 것을 봉헌합니다. "예수님, 제 기도를 받아주소서.!" (침묵 가운데 반복한다.) 7. 예수님, 당신은 모든 이의 선을 위해 이 세상에 오셨나이다. 저는 제 자신뿐 아니라 가족, 부모, 형제, 자매, 친구, 공동체, 나아가 온 세상을 위해 기도하고 싶습니다. (침묵 가운데 마음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에 대해 예수께 말씀드린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를 그리스도인이라고 부르지만, 그들의 마음과 영혼은 세상 것에 사로잡혀 여전히 당신한테서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해 기도합니다. (침묵 가운데 마음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에 대해 말씀드린다.) 당신은 모든 이를 위해 오셨지만,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당신을 모릅니다. 그들 마음은 텅 비어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과 다른 사람들의 삶을 파괴하는 거짓 신들을 따르고 있습니다. 이제 저는 마리아와 당신을 믿는 모든 이와 더불어 그들에게 신앙의 은총을 내려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침묵 가운데 마음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에 대해 말씀드린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악에 넘겨주고 그 길을 따라가며 자신과 다른 이들에게 악을 행하고 있나이다. 예수님, 그들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당신이 인간의 마음에 심어주신 자유를 되돌려 주소서. (침묵 가운데 마음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에 대해 말씀드린다.) 당신의 성령을 보내 칠흑 같은 의심과 죄의 노예로 가려진 마음을 비추시어 그들이 하느님 자녀가 누리는 자유를 체험하게 하소서! (침묵 가운데 마음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에 대해 말씀드린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슬라브코 바르바리치/ 성시간/ 바오로딸 - 에서 발췌했습니다.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09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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