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사랑과 두려움은 함께 가야 합니다. 사랑 없는 두려움은 겁쟁이로 만들고 두려움 없는 사랑은 외람됩니다. 사랑에 두려움이 없을 때, 사랑은 분별력과 자제력을 잃고 어디로 가는지 조심하지 않게 됩니다. 그때는 다른 수단인 벌이 필요합니다. ** 그대 안에 슬픔이 클수록 더 많은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 하느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 사랑의 증거는 우리가 그분께 죄를 지었을 때 참아주신다는 사실입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090902) |
'◐ † 사랑과 믿음 ◑ > 오늘의 기도·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90903(목)-예수님, (0) | 2009.09.03 |
|---|---|
| 090903(목)-하느님에 대한 이해의 변화 (김혜윤) (0) | 2009.09.03 |
| 090901(화)-예수님, 마리아와 요셉과 함께 (0) | 2009.09.01 |
| 090901(화)-가을에 당신에게 (정호승) (0) | 2009.09.01 |
| 090827(목)-예수님 (0) | 2009.0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