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090422(수)-기도

두레골 2009. 4. 22. 13:09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당신은 언제 어느 때,
어느 장소에서든지 기도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일을 할 때나 휴식을 취할 때나
기도는 당신의 마음을 단순히
하느님께 들어올리는 것입니다.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기도를 사랑합니다.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실제로 자신들의 고통들을
극복하기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 복자 요셉 알라마노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09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