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090419(일)-형제들이여,

두레골 2009. 4. 19. 10:27

 
형제들이여,

하느님께서는 오늘 하루 우리에게
다시 한번 당신의 밝은 빛을 누리도록
허락해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두 눈을 열어주시어
우리와 함께 힘차게 깨어나는
만물을 바라보도록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삶을
이토록 새롭게 하셨으니
기도와 노래로 그분께 감사 드립시다.
당신 성령을 통해
그분은 오늘도
당신 사랑의 풍요로움에로
우리를 인도하실 것입니다.


- 우리와 함께 머무소서 中 -


-바오로딸 '사이버 기도실'에서 옮김 (09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