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090418(토)-형제들이여,

두레골 2009. 4. 18. 10:51

 
형제들이여,

정신을 가다듬어 기쁨과 즐거움으로
우리 아버지, 하느님께 나아갑시다.
새날과 더불어 떠오르는
저 붉은 태양은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고
우리는 향하여 손짓하고 있습니다.

그분은
만물 중에 가장 찬란한 태양이시며
빛 중의 빛이시니
지거나 쉬는 일도 없습니다.
당신의 아드님을 주시고
우리를 사랑하셨으니 하느님을 찬미합시다.
모든 피조물과 함께 우리 모두
주님께 찬양드립시다.


- 우리와 함께 머무소서 中 -


-바오로딸 '사이버 기도실'에서 옮김 (0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