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090417(금)-형제들이여,

두레골 2009. 4. 17. 11:51

 
형제들이여,

새날이 동터오는 이른 새벽에
빛이 밤의 암흑을 뚫고 들어와
찬란한 광채로
어둠을 내모는 이 환희의 순간,
마음과 목소리를 가다듬어
우리 아버지, 하느님께 찬양드립시다.
그분은 우리의 삶을 밝혀주시며
모든 피조물에 빛을 주시는
접근할 수 없는 광채이십니다.


- 우리와 함께 머무소서 中 -


-바오로딸 '사이버 기도실'에서 옮김 (09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