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090331(화)-돈

두레골 2009. 3. 31. 11:57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돈이라는 것은 필요한 만큼만 있으면 됩니다.
필요 이상으로 소유하게 될 때 불안과 다툼을 초래하게 됩니다.

돈에 의지하지 않고 주님께 의탁하는 사람은 언제나
마음이 평온합니다.

돈에 의탁하는 사람은 언제나 불안과 걱정 속에서 살아갑니다.

주님께 의지하는 사람은 설사 돈을 잃게 되더라도
한 그루의 은행나무가 잎을 떨군 것과 같아서 언젠가 때가 오면
다시 잎이 무성해지듯이 그렇게 될 것입니다.

돈에만 의지하는 사람은 돈이 없으면 실망하고 낙담한 나머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는 지경에까지 이르기도 합니다.


- 님은 바람 속에서/발렌타인. L. 수자/바오로딸 - 에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090331)